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

마지막 날 5타 줄이며 역전 우승…개인 첫 메이저 타이틀
람·스몰리 준우승·매킬로이 7위…김시우는 공동 35위

본문 이미지 -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애런 라이(잉글랜드). ⓒ AFP=뉴스1
애런 라이(잉글랜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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