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5타 줄이며 역전 우승…개인 첫 메이저 타이틀람·스몰리 준우승·매킬로이 7위…김시우는 공동 35위애런 라이(잉글랜드)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애런 라이(잉글랜드).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이PGA잉글랜드람스몰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스펀, 매킬로이 제치고 DP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60타' 셰플러 선두 도약매킬로이, PGA 최종 라운드서 극성 관중에 욕설…퇴장 요청까지'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라이, 세계 골프 15위로 점프'인도계 이민자 아들' 애런 라이 인생 역전…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