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민·장하은·김은주 등 한국 4명 모두 결선행상위 3명 성적 합산 단체전 금메달도 노려대한민국 성승민이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득점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성승민근대5종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KLPGA 최다승 도전' 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종합)관련 기사'개막 D-2'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의 땅' 나고야로 출국(종합)[AG]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도경동·반효진·지유찬·성승민·허미미…대구·경북서 101명 AG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