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정찬민·박준섭·이규민 6언더파로 선두 그룹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최찬KPGA아시안게임문도엽장유빈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KLPGA 최다승 도전' 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