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정찬민·박준섭·이규민 6언더파로 선두 그룹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최찬KPGA아시안게임문도엽장유빈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장타자' 정찬민, KPGA 골프존 오픈 2R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