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PGA 챔피언십·디오픈 제패…US오픈만 남겨매킬로이 최대 경쟁자…'페덱스컵 4위' 김시우 주목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올림픽 금메달도 가지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김시우(31·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US오픈셰플러그랜드슬램올림픽금메달매킬로이김시우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실업배구 수원시청, '프로' 현대건설 꺾고 퓨처스 챔프전 우승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