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

마스터스·PGA 챔피언십·디오픈 제패…US오픈만 남겨
매킬로이 최대 경쟁자…'페덱스컵 4위' 김시우 주목

본문 이미지 -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금메달도 가지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올림픽 금메달도 가지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시우(31·CJ). ⓒ AFP=뉴스1
김시우(31·CJ).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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