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PGA 챔피언십·디오픈 제패…US오픈만 남겨매킬로이 최대 경쟁자…'페덱스컵 4위' 김시우 주목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올림픽 금메달도 가지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김시우(31·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US오픈셰플러그랜드슬램올림픽금메달매킬로이김시우권혁준 기자 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바둑 전설' 이세돌 9단, 27일 잠실 LG-NC전 시구관련 기사'US 오픈 3위' 김주형, 세계랭킹 141위→64위 수직 상승'부활샷' 김주형, US 오픈 3위 '시즌 베스트'…윈덤 클라크 우승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난코스서 선전' 김주형, US 오픈 첫날 이븐파 공동 18위'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 "US 오픈 우승 꿈꾸지만, 그게 전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