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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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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 복귀한 김성현(28)이 복귀전 첫날 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상위권에 올랐다.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PGA투어 개막전 소니 오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 7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김성현은 벤 그리핀, 크리스 고터럽, 존 반더린(이상 미국)과 동타를 이루며 공동 3위로 출발했다. 공동 선두 닉
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

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응원 마케팅에 나선다.대한체육회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최상위 후원 등급인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대한체육회와 업비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함께 한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

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2024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25년 플레이오프에서 멈춘 삼성이지만 새 시즌엔 눈에 띄게 전력을 보강했다.삼성은 베테랑 최형우를 영입했고, 백업 포수로 박세혁, 장승현을 수혈했다. 여기에 FA '집토끼' 강민호, 이승현, 김태훈은 모두 붙잡았고 외국인선수 르윈 디아즈, 아리엘 후라도와도 재계약해 전력 유출이 거의 없다.그렇기에 베테랑 강민호의 우승을 향한 마음도 어느 때보다 크
이승택, PGA 데뷔전 소니오픈 첫날 2언더파…중위권으로 출발

이승택, PGA 데뷔전 소니오픈 첫날 2언더파…중위권으로 출발

'불곰' 이승택(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전에서 중위권으로 출발했다.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PGA투어 개막전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현재 오후조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승택은 공동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닉 테일러(캐나다), 케빈 로이(미국·이상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

최가온(세화여고)이 다가오는 동계 올림픽 전 마지막으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최가온은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6.5점을 기록했다.출전 선수 32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최가온은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결선은 17일 열린다.최가온은 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

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으로 올해부터 2군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의 유니폼을 입을 26명의 선수가 확정됐다.울산시체육회는 지난 15일 트라이아웃 합격자 26명을 발표했다.울산은 앞서 지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트라이아웃을 열고 선수들을 테스트했고, 26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KBO리그 1군 경력이 있는 선수는 총 6명이다. 이중 지난해까지 4시즌 동안 196경기에 뛴 변상권이 가장 눈에 띈다.키움 히어로즈 출신의 변상권은 1군 무대에서
'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

'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

202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한 클레이튼 커쇼(38)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커쇼의 '진짜' 마지막 무대는 올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될 전망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헌액이 유력한 커쇼가 미국 대표팀으로 WBC에 출전한다"면서 "그는 WBC를 현역 마지막 무대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커쇼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투수다. 그는 빅리그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

위기에 빠진 한국 여자배구의 '소방수'로 낙점된 차상현 감독(52)은 대표팀의 최우선 과제로 자신감 회복을 꼽았다. 이를 위해 선수들과 직접 부딪치고 땀 흘리는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차상현 감독은 지난 14일 열린 대한배구협회 이사회를 통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됐다.2023-24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감독을 마지막으로 현장을 떠났던 차 감독은 1년 반 만에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돌아왔다.차 감독은 뉴스1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15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는 몰라보게 '날씬'해져 있었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7㎏이나 감량한 탓이었다.류지혁은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면서 "먹는 걸 줄이는 걸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량을 더 늘렸다. 그냥 닥치는 대로 뛰었다"고 돌아봤다.장발 머리를 고수했던 헤어스타일도 짧은 머리로 확 바꿨다. 그는 "이제는 사춘기 다 지났다"며 웃은 뒤 "특별한 계기보다는 그저 다부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
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

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

9년 만에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베테랑 최형우(43)는 스프링캠프를 나서며 "설렌다"는 말을 연신 되풀이했다. 자신이 데뷔했고 숱한 영광을 이뤘던 그곳으로 다시 돌아와 경기를 뛰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다.그는 "잠들기 전에 대구에서의 개막전 첫 타석이 어떨지 상상해 보기도 한다"면서 "그 타석 만큼은 삼진 먹어도 된다. 그저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며 미소 지었다.최형우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의 스프링캠프 장소인 괌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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