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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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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FA 최대어로 꼽히던 정호영에 이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공수 겸장' 자스티스 야우치까지 품었다.흥국생명은 17일 "자스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번 영입으로 측면 전력을 강화하고 수비 안정감을 보강하며 새 시즌 선수단 재편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일본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자스티스는 2025-26시즌 현대건설에서 뛰며 기량 검증을 마쳤다. 그는 서브 1위, 수비 2위, 리시브 2위, 득점 8위를 기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바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파티 타바타나킷, 수위차야 위닛차이탐(이상 태국)과 동타를 이룬 김세영은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단독 선두 이와이 치사토(일본·9언더파 63타)와는 2
'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

'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

불안하던 뒷문이 단단해진 KIA 타이거즈가 파죽의 7연승을 달리고 있다. 환골탈태한 KIA의 불펜 중심엔 팀의 '마무리 투수'로 도약한 '10라운더의 기적' 성영탁(22)이 있다.KIA는 지난 1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1로 이겼다.KIA는 이로써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지난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승리한 KIA는, 이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3연전, 키움과의
'이재성 부상 이탈' 마인츠, 스트라스부르에 0-4 패…UECL 4강 좌절

'이재성 부상 이탈' 마인츠, 스트라스부르에 0-4 패…UECL 4강 좌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4강 진출에 실패했다.마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UECL 8강 2차전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마인츠는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으나, 원정 고비를 넘지 못하면서 합산 점수 2-4
김시우·임성재, PGA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김시우·임성재, PGA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김시우(31·CJ)와 임성재(28·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이들은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셉 스트라카(오스트리아), 다니엘 버거(미국)와 동타를 이루며 공동 10위로 출발했다
SF 이정후, 신시내티전 3안타 1득점 1타점 맹활약…팀 승리 일조

SF 이정후, 신시내티전 3안타 1득점 1타점 맹활약…팀 승리 일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3안타 활약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이정후는 지난 1일에 이어 시즌 2번째 3안타 경기를 기록했으며 최근 3경기 연속 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도 0.246로 상승했다.이정후는 2회초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

올해 '우승 후보'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가 화끈한 타격을 펼치며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선두를 차지했다.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1회초에 대거 7점을 뽑으며 13-5 대승을 거뒀다.5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10승1무5패를 기록, 이날 롯데 자이언츠에 덜미를 잡힌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10승5패)를 제치고 선두로 도약했다.전병우가 6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으로
'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

'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

6연패를 끊은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SSG는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SSG는 길었던 6연패의 터널에서 벗어나 8승7패가 됐다.이숭용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연패를 끊으려는 의지를 보인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했다.이날 SSG는 1회 고명준의 선제 3점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선발투수 최민준이
선제 홈런 뒤 KKK…SSG 고명준 "기분 안 좋아, 다시 돌아봐야"

선제 홈런 뒤 KKK…SSG 고명준 "기분 안 좋아, 다시 돌아봐야"

팀의 6연패를 끊는 결승 3점홈런을 쳤지만 표정이 썩 밝진 않았다. SSG 랜더스 고명준(24)은 홈런 이후 3연속 삼진을 당한 타석을 돌아보겠다고 다짐했다.고명준은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3타점을 기록,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고명준의 유일한 안타는 1회에 나왔다. 2사 2,3루 찬스에서 고명준의 첫
'고명준 3점포+철벽 계투' SSG, 두산 6-0 제압…6연패 탈출

'고명준 3점포+철벽 계투' SSG, 두산 6-0 제압…6연패 탈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길었던 6연패 터널에서 벗어났다.SSG는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6연패를 끊은 SSG는 시즌 전적 8승7패가 됐다.반면 두산은 전날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5승1무9패가 됐다.SSG 선발투수 최민준은 4이닝 3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민준은 3경기째 승리를 챙기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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