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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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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활약한 스노보드 최가온(18)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18)가 재학 중인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특별 장학금을 받았다.최가온과 신지아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 교내 강당에서 열린 올림픽 출전 선수 장학 증서 수여식에서 각각 1000만 원의 재단 특별장학금을 받았다.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최가온과 신지아가 지난달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활약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특별장학금을 마련했다.2학
3년 전 에드먼 오버랩…'한국계' 존스·위트컴, 분발이 필요해[WBC]

3년 전 에드먼 오버랩…'한국계' 존스·위트컴, 분발이 필요해[WBC]

'한국계' 빅리거로 기대를 모았던 저마이 존스(29)와 셰이 위트컴(28)의 '태극마크 데뷔전'이 못내 아쉽다. 비록 평가전이고, 한 경기였을 뿐이지만 불안감이 큰 건, 3년 전 토미 에드먼이 오버랩되기 때문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 대비 공식 평가전에서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3-3으로 비겼다.이날 한국은 한신(7안타)보다 많은 9안타를 때렸지만 응집력이 아쉬웠다. 투수력이 잘 버
'오타니 무안타' 일본, 오릭스와 평가전에서 3-4 패배[WBC]

'오타니 무안타' 일본, 오릭스와 평가전에서 3-4 패배[WBC]

일본 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치른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평가전에서 패했다.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에서 오릭스에 3-4로 패했다.이날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 등 메이저리거들을 대거 기용했으나 승리하지 못했다.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3타수
'한국 경쟁자' 대만, 연습경기 우천취소…"타격감 걱정"(종합)[WBC]

'한국 경쟁자' 대만, 연습경기 우천취소…"타격감 걱정"(종합)[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경쟁자로 꼽히는 대만의 연습경기가 비로 취소됐다.대만은 2일 일본 미야자키 기요다케 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2군과 2026 WBC 공식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현지엔 이날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진 탓에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대만 선수들은 일정을 변경해 실내 훈련으로 대체했다.쩡하오추 대만 대표팀 감독은 대만 중앙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투
'한국 경쟁자' 대만, 연습경기 우천취소…"타격감 걱정"[WBC]

'한국 경쟁자' 대만, 연습경기 우천취소…"타격감 걱정"[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경쟁자로 꼽히는 대만의 연습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대만은 2일 일본 미야자키 기요다케 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2군과 2026 WBC 공식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현지엔 이날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진 탓에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대만 선수들은 일정을 변경해 실내 훈련으로 대체했다.쩡하오추 대만 대표팀 감독은 대만 중앙통신과의 인터뷰에서 "
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 선두 질주…정관장, GS칼텍스 격파(종합)

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 선두 질주…정관장, GS칼텍스 격파(종합)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잡고 4연승을 내달렸다.대한항공은 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한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5-19 18-25 26-24)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시즌 전적 22승10패(승점 66)가 돼 2위 현대캐피탈(20승12패·승점 62)과의 격차를 다시 승점 4로 벌렸다.반면 한전은 2연승이 끊기며 시즌 전적 17승15패(승점 49)가 됐다.
'임동혁 21점' 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2위 현대에 4점 차

'임동혁 21점' 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2위 현대에 4점 차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잡고 4연승을 내달렸다.대한항공은 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한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5-19 18-25 26-24)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시즌 전적 22승10패(승점 66)가 돼 2위 현대캐피탈(20승12패·승점 62)과의 격차를 다시 승점 4로 벌렸다.반면 한전은 2연승이 끊기며 시즌 전적 17승15패(승점 49)가 됐다.
치고 달리고 넘기고…리드오프 김도영, 류지현호 타선 '기폭제'[WBC]

치고 달리고 넘기고…리드오프 김도영, 류지현호 타선 '기폭제'[WBC]

치고, 달리고, 넘기기까지.부상으로 거의 1년을 쉬다시피 했지만, '건강한' 김도영(23)은 국가대표에서도 핵심 선수로 부족함이 없었다.김도영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에서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이날 한국이 3-3으로 비긴 가운데, 김도영은 팀 공격의 물꼬를 트는 '리드오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구속보다 완급…류현진·노경은·고영표, '형님들' 관록투 빛났다[WBC]

구속보다 완급…류현진·노경은·고영표, '형님들' 관록투 빛났다[WBC]

세월의 흐름에 구속은 많이 느려졌지만, 베테랑의 경험은 결코 무시할 수 없었다. 류현진(39)과 노경은(42), 고영표(35) 등 야구대표팀의 '형님 라인' 3인방이 어린 후배들 앞에서 제대로 된 '실전 과외'를 선보였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 대비 공식 평가전에서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3-3으로 비겼다.마운드의 힘이 돋보였다. 한국은 정예급 멤버로 나선 한신 타선에게 7안타만 내주고 3
'김도영 동점포' 류지현호, 한신과 평가전 3-3 무승부 [WBC]

'김도영 동점포' 류지현호, 한신과 평가전 3-3 무승부 [WBC]

야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치른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 대비 공식 평가전에서 한신과 3-3으로 비겼다.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등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로 감각을 조율했던 대표팀은 이날 정식 규정으로 치른 한신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했다. 이정후와 김혜성, 셰이 위트컴, 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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