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권혁준 기자
권혁준 기자
스포츠부
근대5종 서창완,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개인전 동메달

근대5종 서창완,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개인전 동메달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전남광주시청)이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서창완은 30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6 세계선수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76점을 기록, 마테이 루케시(체코·1586점), 에고르 그로마드스키(러시아·1581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앞서 성승민(한국체대)과 함께 나선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서창완은 대회 2번째
'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

'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

남자 골프 '최강자'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을 차지했다.셰플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크 레이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가 된 셰플러는 2위 빅터 호블란(노르웨이·13언더파 267타)을 3타 차로 따돌리
샌디에이고 송성문, 6일 만에 빅리그 복귀…볼넷·도루·타점 활약

샌디에이고 송성문, 6일 만에 빅리그 복귀…볼넷·도루·타점 활약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6일 만에 빅리그 무대에 복귀해 볼넷과 도루, 타점 등으로 활약했다.송성문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석 2타수 무안타 1타점 1볼넷 1도루 등을 기록했다.지난 25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송성문은 이날 빅리그에 콜업됐다. 전날 경기에서 내야수 루이스 렌히포가 무릎 부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출전 1분 만에 쐐기골 도움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출전 1분 만에 쐐기골 도움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설영우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샬케 04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에 투입돼 쐐기골 도움을 기록했다.설영우는 지난 27일 아우크스부르크와의 4년 계약을 확정하고 팀에 합류했다.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그는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아우크스부르크는
김하성, 선발 복귀했지만 3타수 무안타…9회말 대타 교체

김하성, 선발 복귀했지만 3타수 무안타…9회말 대타 교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휴식 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교체 아웃됐다.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1(86타수 7안타)로 낮아졌다.최근 감각이 올라오는 듯했던 김하성은 다시 침체를 보이고 있다.그는 3회말 무사 2루에서 맞은 첫
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

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가 된 김효주는 우승자 인뤄닝(중국·14언더파 274타)에 2타 밀려 준우승에 만족했다.올 시즌 2승을 따낸 김효주는 6월 팀전 도우 챔피언십 이

[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

◆잠실키움 000 001 000 | 1두산 600 122 04X | 15△승리투수=최민석(13승3패)△패전투수=전준표(2패)△홈런=안재석 10호(5회2점) 세베리노 1호(6회2점) 오명진 3호(8회3점·이상 두산) 데이비슨 16호(6회1점·NC)◆대전N C 031 000 210 3 | 10한화 000 052 000 0 | 7△승리투수=전사민(5승6패8세이브)△패전투수=김서현(1승3패1세이브)△홈런=박건우 17호(3회1점) 블레인 4호(7회2점·
'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

'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장 혈투 끝에 한화 이글스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NC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3점을 내 10-7로 이겼다.3연승을 달린 NC는 시즌 전적 51승2무58패로 6위를 유지했다.반면 한화는 최근 13경기 1승(12패)의 극심한 부진 속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가을야구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졌다. 시즌 전적 49승3무62패로 8위.NC
'16안타 폭발' 두산, 키움 15-1 대파…'13승' 최민석 다승 단독 선두

'16안타 폭발' 두산, 키움 15-1 대파…'13승' 최민석 다승 단독 선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대파했다.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5-1 대승을 거뒀다.주말 3연전에서 2승(1경기 우천 취소)을 거둔 두산은 시즌 전적 61승4무52패로 5위를 유지했다.이날 우천으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3위 KIA 타이거즈, 4위 LG 트윈스와의 격차는 2게임 차로 좁혔다.반면 키움은 4연패에 빠지면서 42승3무76패가 됐다.두산은 이날 장단 1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