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져 임성재·양용은, 컷 탈락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PGA 챔피언십임성재양용은셰플러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세계 13위' 김시우,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