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1오버파 공동 49위…양용은 공동 68위·임성재 공동 92위 매킬로이, 공동 105위 부진PGA 투어의 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양용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매킬로이PGA김시우임성재양용은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우즈 '26년 천하' 막내리나…셰플러·매킬로이, 통산 상금 1위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