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1오버파 공동 49위…양용은 공동 68위·임성재 공동 92위 매킬로이, 공동 105위 부진PGA 투어의 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양용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매킬로이PGA김시우임성재양용은김도용 기자 '무더위 속 4경기 4골' 정승원 "여름이 좋아…꼭 우승 이루고 싶다"김기동 감독 "우승? 아직은 조심스럽다…더운 여름이 변수"관련 기사'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김주형, 3년 만에 우승 조준…스코티시 오픈 이틀 연속 선두 유지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