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코스 속 선전하며 첫날 17위서 15계단 상승'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 공동 11위 '점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US오픈셰플러그랜드슬램임성재김시우클라크권혁준 기자 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바둑 전설' 이세돌 9단, 27일 잠실 LG-NC전 시구관련 기사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아시안게임서 병역도 해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