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코스 속 선전하며 첫날 17위서 15계단 상승'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 공동 11위 '점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US오픈셰플러그랜드슬램임성재김시우클라크권혁준 기자 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관련 기사김주형, US오픈 3라운드 공동 2위 유지…선두 클라크에 6타 차'난코스서 선전' 김주형, US 오픈 첫날 이븐파 공동 18위'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PGA 휴스턴 오픈 우승' 우들랜드, 남자 골프 세계 51위로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