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대회 개막, 수구 제외한 5개 종목 참가 황선우, 3연속 메달 노려…김우민 첫 메달 도전
27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수영(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해 1분45초6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황선우(왼쪽·강원)가 김우민과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이리영과 허윤서가 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듀엣 프리 루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리영과 허윤서는 이날 프리 루틴에서 200.0334점을 받아 전날 열렸던 테크니컬 루틴 201.9967점과 함계 402.0301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2023.10.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