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획득…2회 연속 입상2026 AG 전망 밝혀…"오랫동안 높은 자리에 있겠다"'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마친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 김우민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우민(오른쪽)이 27일 열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루카스 메르텐스(가운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새무얼 쇼트(왼쪽)가 은메달을 가져갔다. ⓒ AFP=뉴스1계영 800m 대표팀. 왼쪽부터 황선우, 김우민, 김영범, 이호준. (올댓스포츠 제공)'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마친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 김우민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우민세계수영선수권대회동메달자유형 400m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박정환 9단, 이창호 넘어 통산 상금 1위 '108억4062만원'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관련 기사세계수영선수권 동메달 김우민, 포상금 1000만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