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7분 최국 선제골…이후 두 골 허용20일 UAE·23일 이란과 대결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중국에 역전골을 허용한 북한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전반 북한 최국(17번)이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조총련 응원단이 북한을 응원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남자 축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관련 기사'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주목 이 선수]⑳'유럽파' 양현준·엄지성, 4연패 선봉…지소연은 마지막 도전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아시안게임 北선수단, 경유지 베이징서 日입국 수속 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