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시작 펜싱·양궁·배드민턴·사격 등 '메달 텃밭'야구 5연패·축구 4연패 도전…골프도 금메달 노려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이종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수영 김우민. ⓒ 뉴스1 김민지 기자안세영.. ⓒ 신화=뉴스1양궁 대표팀 김제덕. ⓒ 뉴스1 김태성 기자권혁준 기자 주짓수 女 52㎏급 임언주·男 94㎏급 박성후, 결승 진출 '銀 확보'[AG]MLB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잡고 NLDS 진출…김하성은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