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D-30] 한국, '3위 유지' 목표…金 최대 45개 도전

근대5종 시작 펜싱·양궁·배드민턴·사격 등 '메달 텃밭'
야구 5연패·축구 4연패 도전…골프도 금메달 노려

본문 이미지 -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이종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이종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수영 김우민.  ⓒ 뉴스1 김민지 기자
수영 김우민.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세영.. ⓒ 신화=뉴스1
안세영..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양궁 대표팀 김제덕. ⓒ 뉴스1 김태성 기자
양궁 대표팀 김제덕.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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