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강 진출 '비상등'…20일 UAE와 대결일본, 홍콩 2-0 제압…결정력 부족 드러내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북한 량광명이 골 찬스를 놓친 뒤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북한 리광천 감독이 중국에 역전골을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중국에 역전골을 허용한 북한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일본의 이시이 히사쓰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일본남자 축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기계체조 대표팀, 16일 나고야로…여서정 2번째 금메달 도전[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