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소감을 밝히는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올댓스포츠 영상 캡처) 자유형 50m 결선에 오른 지유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선우계영 800지유찬세계수영선수권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황선우,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新…"기분 좋은 하루"(종합)황선우, 사흘 연속 신기록 행진…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新수영 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계영 800m 대회 신기록 합작계영 800m, 세계선수권 예선 3위로 결선행…2연속 메달 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