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부진 딛고 세계수영선수권서 개인 최고기록 근접 "앞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2025.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황선우 ⓒ AFP=뉴스1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마친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 황선우. 2025.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한국 수영세계수영선수권황선우 자유형 200m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황금기' 한국 수영 "항저우 대회보다 더 많은 금메달 자신"'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