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 800m 이어 단체전 사상 두 번째 진출 쾌거동메달 1개로 세계선수권 마무리…4일 귀국남자 혼계영 400m 국가대표 선수들. 왼쪽부터 이주호, 최동열, 황선우, 김영봄.(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수영황선우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주목 이 선수]⑨ 더 단단해진 황선우, 이번엔 도쿄서 금빛 역영[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