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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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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애틀랜타 김하성, 콜로라도전 무안타 1사구 '시즌 타율 0.084'

애틀랜타 김하성, 콜로라도전 무안타 1사구 '시즌 타율 0.084'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했다.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088에서 0.084로 떨어졌다.지난 27일 LA 다저스전에서 9회 대타 끝내기 안타를 친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스쿠발,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 6이닝 1실점…다저스 3연패 탈출

스쿠발,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 6이닝 1실점…다저스 3연패 탈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투수 타릭 스쿠발이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해 호투를 펼쳤다.스쿠발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활약했다.스쿠발은 승리투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다저스 2-1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이 경기는 스쿠발의 디트로이트 방문으로 주목을 받았다.
'8월 부진' 고우석, 미네소타서 방출 대기…멀어진 빅리그 복귀

'8월 부진' 고우석, 미네소타서 방출 대기…멀어진 빅리그 복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메이저리그(MLB) 데뷔 꿈을 이룬 투수 고우석(28)이 40인 로스터에서 빠지며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미네소타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해 양도 지명 조처했다. 또한 외야수 앨런 로든을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로 보내고, 외야수 워커 젱킨스를 콜업했다.트리플A 팀에서 뛰던 고우석은 웨이버 공시 절차를 밟는다. 다른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지 못하면, 마이너리그 선수로 남거나 자유계약선수(F
SF 이정후, 3경기 만에 선발 복귀…애리조나전 5번 타자

SF 이정후, 3경기 만에 선발 복귀…애리조나전 5번 타자

팔꿈치에 공을 맞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이정후는 28일 오전 11시1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다.이정후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건 26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3경기 만이다.26일 경기에서 1회 오른쪽 팔꿈치에 공을 맞은 이정후는 27일 신시내티전에 결장했다.2
'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

'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 재강등 이후 첫 경기에서 볼넷 한 개를 얻었다. 맞대결을 펼친 김혜성(27·LA 다저스)은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로 활약했다.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인 송성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다저스 산하)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
'대타 출전' SF 이정후, 애리조나전 1볼넷 1득점…빅이닝 발판

'대타 출전' SF 이정후, 애리조나전 1볼넷 1득점…빅이닝 발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볼넷으로 출루해 빅이닝의 발판을 놓았다.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8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석 1볼넷 1득점을 기록, 팀의 6-1 승리에 일조했다.지난 26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부위에 공을 맞은 이정후는 27일 경기에 결장했고,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이정후는 팀이 2-1로 앞선
'KS 우승 2회' SSG 김성현 , 9월 5일 은퇴식…21년 선수 생활 마감

'KS 우승 2회' SSG 김성현 , 9월 5일 은퇴식…21년 선수 생활 마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김성현(39)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SK 와이번스(SSG의 전신)에 입단한 김성현 플레잉코치는 21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그는 KBO리그 통산 16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1,149안타, 46홈런, 456타점, 559득점, 49도루의 성적을 냈다. 20
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

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가 해외 진출 후 국내 코트로 복귀할 때 보상 규정이 신설됐다.한국농구연맹(KBL)은 28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임시총회 및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FA 제도를 일부 개정했다.FA 계약 미체결 선수가 해외 진출한 뒤 국내 무대로 돌아와 타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경우, 기존 보상 규정이 없었다.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계약 미체결 당시 공시된 보수 순위에 따라 보상하기로 했다.프로농구는 앞서 20
'세일 완봉승' 애틀랜타, 다저스와 3연전 싹쓸이…김하성 3타수 1안타

'세일 완봉승' 애틀랜타, 다저스와 3연전 싹쓸이…김하성 3타수 1안타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크리스 세일의 완봉승을 앞세워 LA 다저스와 홈 3연전을 싹쓸이했다. 다저스와 격차를 1경기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직행에 대한 희망도 키웠다.애틀랜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애틀랜타는 79승55패를 기록, 2위 필라델피아 필리스(74승60패)를 5경기 차로
'0.5경기 차' 선두 KT vs 2위 삼성, 달구벌 빅매치…변수는 '비'

'0.5경기 차' 선두 KT vs 2위 삼성, 달구벌 빅매치…변수는 '비'

'0.5경기 차'로 1위 경쟁을 벌이는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제대로 만났다.'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불리는 두 팀의 8월 마지막 3연전 결과에 따라 선두권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KT는 추격을 완전히 따돌리려 하고, 삼성은 고지를 되찾겠다는 각오다.KT와 삼성은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SOL KBO리그 경기를 펼친다.LG 트윈스를 밀어내고 '2강' 체제를 굳힌 두 팀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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