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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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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목 담 증세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를 상대하는 두산 베어스도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이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LG와 두산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하루 앞둔 13일 출전 선수 명단(30명)을 발표했다.먼저 LG는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손주영의 제외다.유영찬의 팔꿈치 부상으로 마무리 보직을 맡은 손주영은 올
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

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 후보가 확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2026 KBO리그 MVP 및 신인상 후보를 13일 발표했다.MVP 후보에는 개인 타이틀을 차지하거나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 14명이 이름을 올렸다.타자 중에서는 홈런과 장타율 1위에 오른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비롯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211개)을 세운 빅터 레이예스
트리플에스 김채연, 14일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

트리플에스 김채연, 14일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김채연이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LG는 13일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G 경기에서 세 번째 시구를 맡게 된 김채연은 "중요한 경기에서 시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지난 두 번의 정규시즌 시구에 이어 이번 가을야구에서도 LG 승리의 요정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 울산-KBO 가을리그, 15일 개막…국내외 12개 팀 참가

2026 울산-KBO 가을리그, 15일 개막…국내외 12개 팀 참가

국내외 12개 야구팀이 참가하는 '2026 울산-KBO 가을리그(Fall League)'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과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열린다.올해 대회에는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고양 히어로즈, 울산 웨일즈, 독립리그 올스타 등 국내 8개 팀이 참가한다.해외에서는 미국 롱비치 코스트,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 4개 팀
KBL, 20~26일 강원 양구서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

KBL, 20~26일 강원 양구서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KBL 연고 선수와 장신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74명이 참가한다.중등부 캠프는 20일부터 23일까지, 고등부 캠프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각각 진행된다.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캠
LG,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 발표…'목 담 증세' 손주영 제외

LG,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 발표…'목 담 증세' 손주영 제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목 담 증세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정규시즌 4위 LG는 5위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하루 앞둔 13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LG는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손주영의 제외다.유영찬의 팔꿈치 부상으로 마무리 보직을 맡은 손주영은 올 시즌 47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31세
LG, 충격패 후유증 속 곧바로 WC…고우석도 출전 불가 '첩첩산중'

LG, 충격패 후유증 속 곧바로 WC…고우석도 출전 불가 '첩첩산중'

'첩첩산중'이 따로 없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최종전 패배의 충격을 추스를 틈도 없이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타선 침체와 불펜 불안에 시달리는 가운데 국내 무대로 돌아온 고우석마저 출전할 수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LG는 지난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2-4로 패했다.이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KIA를 제치고 3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었지만, 뼈아픈 패배로 4위에 머
여자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진행

여자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진행

여자프로농구가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26-27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WKBL 6개 구단의 사령탑과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한다.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청주 KB스타즈는 김완수 감독과 박지수, 허예은이 자리한다.용인 삼성생명은 하상윤 감독과 김아름, 이해란이
MLB 클리블랜드, ALCS 1차전서 탬파베이에 7-3 역전승

MLB 클리블랜드, ALCS 1차전서 탬파베이에 7-3 역전승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서 기선을 제압했다.클리블랜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MLB ALCS 1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7-3으로 역전승했다.앞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2연패 뒤 3연승으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클리블랜드는 기세를 몰아 ALCS 첫판까지 잡았다.
프로야구 NC, '신인' 박보승과 옵션 포함 3억에 입단 계약

프로야구 NC, '신인' 박보승과 옵션 포함 3억에 입단 계약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지명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이 총액 3억 원에 서명했다.NC는 13일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박보승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 옵션 5000만 원 등 총액 3억 원 규모로 계약했다"고 밝혔다.박보승은 올해 입단한 신재인에 이어 NC 신인 선수로는 두 번째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앞서 신재인은 연봉 2억 5000만 원에 옵션 1억 원을 포함해 총액 3억 5000만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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