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605.5억, 전년 대비 잠잠…삼성·한화 눈에 띄는 보강19명 중 이적 5명 뿐…LG·두산·KIA 등 '집토끼' 지키기 주력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김재윤. (삼성 제공)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안치홍. (한화 제공)두산 베어스에 잔류한 양석환.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FA프로야구KBO리그삼성한화김재윤안치홍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SSG 잠수함 투수 박종훈, 방출 통보…"새 팀 찾을 기회 제공""한물갔다" 혹평 뒤집은 KIA 양현종, 국내 복귀 후 최다 '12승''KT 창단 첫 우승 주장' 황재균, 오늘 은퇴식…특별 엔트리 등록'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후반기 부진' KIA 김범수, 재정비 마치고 16일 만에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