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일본 4대 메이저 석권…"68승 하면서 처음 울어"골퍼 신지애 여전히 '진행형'…"우승은 습관, 또 하고 싶다"JLPGA투어 통산 30승과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신지애. (JLPGA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신지애.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신지애. (두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신지애(3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JLPGA신지애그랜드슬램영구시드권혁준 기자 '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관련 기사'전설' 신지애, 띠동갑 후배와 전지훈련…30승 만든 '끝없는 도전'"신지애, 日서만 130억 이상 벌었다"…日 언론도 주목한 '새 역사'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박민지, '후원사 대회'서 KLPGA 최다 타이 '20승' 도전…9일 티오프'꾸준함 상징' 신지애, JLPGA 상금왕 등극…다음은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