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롯데전 종료 후 은퇴식 진행'AG 대표' 삼성 이재현, 엔트리 말소…컨디션 관리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황재균. News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재균KT 위즈은퇴식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황재균, 345일만에 마지막 경기…은퇴식서 부모님 편지에 끝내 눈물'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KT 창단 첫 우승 주장' 황재균, 8일 수원 롯데전서 은퇴식FA 신청하고 은퇴? 황재균 결단 배경은…"박수 칠 때 떠난다"KT 황재균, 현역 은퇴 결정…20년 프로 생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