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임지열·최주환 2군행KIA 타이거즈 투수 김범수. 2026.6.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KIA프로야구임지열최주환키움이상철 기자 '롯데 1순위 지명' 투수 박근서, 계약금 3억 원에 서명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관련 기사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빛바랜 김도영 시즌 40호포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박정우 끝내기' KIA 3위 수성(종합)'5연승' KIA, LG 제치고 3위 도약…'6연패' 한화 8위 추락(종합)'7월 난조' 삼성 최원태, 오른팔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