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수 8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SSG 박종훈이 28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초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4.5.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SG야구박종훈서장원 기자 KT 에이스 고영표가 궁금하다면…'수원에서의 나날' 출간"LA는 삶의 일부"…전 NBA 스타 웨스트브룩, 2028 올림픽 성화 봉송 희망관련 기사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야속한 비 때문에"…'투수 4관왕' 노리는 폰세의 한탄[프로야구인사이트][인사]신세계그룹[프로야구] 전적 종합(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