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없이 지명타자로만 나서 야수진 체력 부담 불가피20대 선수 '수비이닝 0' 역대 3번째 사례 눈앞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전 소속팀 KT 위즈 시절 포수 포지션을 소화하기도 했던 강백호(한화). (KT 제공)(KBO 제공)한화 강백호와 김경문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화이용규김기태수비이닝지명타자김경문가을야구권혁준 기자 한국 꺾은 태국, 중국 잡고 아시아여자배구 2연패…LA 올림픽 직행근대5종 서창완,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개인전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