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없이 지명타자로만 나서 야수진 체력 부담 불가피20대 선수 '수비이닝 0' 역대 3번째 사례 눈앞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전 소속팀 KT 위즈 시절 포수 포지션을 소화하기도 했던 강백호(한화). (KT 제공)(KBO 제공)한화 강백호와 김경문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화이용규김기태수비이닝지명타자김경문가을야구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키움, SSG 꺾고 시범경기 공동 3위…'투타 조화' KIA, 두산 제압(종합2보)1~4위 모두 이겼다…KIA 선두 수성 속 1경기 차 초박빙(종합)염경엽의 LG, 이승엽의 두산에 2연승…한화 시즌 첫 탈꼴찌(종합)삼성, 난타전 끝 롯데 12-10 제압 '4연승'…돌아온 SSG 김광현 쾌투(종합)2위 LG, 거침없는 6연승…'3연패 탈출' 한숨 돌린 선두 SS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