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경기서 5승 수확…1980년대생 중 유일 10승 투수KBO 통산 198승…대망의 200승까지 단 2승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검은색 상의). 2026.9.5 ⓒ 뉴스1 김태성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종KIA 타이거즈프로야구이상철 기자 MLB 밀워키, NLCS 진출…다저스와 월드시리즈 티켓 놓고 격돌다저스, 애틀랜타 잡고 NLCS 진출…김혜성 대수비로 PS 첫 출전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양현종 195승' KIA, 키움 꺾고 6연승…한화는 LG에 대역전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