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군 데뷔 후 9승 3패 ERA 3.56…"내 공 통한다 자신감 생겨""언제나 위압감 주는 투수 되고파…국가대표도 언제나 꿈꾼다"SSG 랜더스 김민준. ⓒ News1 권혁준 기자SSG 랜더스 김민준. (SS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SG 랜더스 김민준(왼쪽)이 9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아버지 김석창 씨에게 공을 건네고 있다. (SS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준SSG권혁준 기자 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박성현,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R 2위…'3연패 도전' 김효주 9위관련 기사'06년생' 김민준 활약에 사령탑 미소…"김광현 이을 토종 에이스 기대"SSG서 만난 대구고 선후배 이로운·김민준…"시행착오 없이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