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사직 3주차…수술·입원 절반 뚝, 병원 경영 악화 비상아산·서울대 등 간호사들에 '무급 휴가' 공지…전국 잇단 피해 신고전공의 집단사직 2주째인 4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