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026 담배폐해 전문가 심포지엄"제조·수입·판매 자체에 규제 이뤄져야"서울 중구 서울역 앞 광장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문구가 표기돼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가향담배멘톨질병관리청가향청소년강승지 기자 질병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만든다…건강노화 기준 마련9개 지방 국립대병원 연구역량 키운다…'5극3특' 바이오·AI와 맞손관련 기사"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가장 확실한 금연정책? 담뱃값 인상…최소 8000원은 돼야"[구멍난 금연정책]② 신종담배 집중하자 진화하는 궐련담배 시장"가향담배, 흡연 시작 쉽게 하고 금연은 더 어렵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