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의원총회…회장 힘 약해질 '비대위' 설치 논의중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 두번째)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레하고 있다. 의협은 이날 대의원총회에서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된 긴급현안과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등을 논의했다. 2026.2.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정협의체보건복지부정부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김택우비대위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