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의원총회…회장 힘 약해질 '비대위' 설치 논의중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 두번째)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레하고 있다. 의협은 이날 대의원총회에서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된 긴급현안과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등을 논의했다. 2026.2.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정협의체보건복지부정부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김택우비대위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임현택 전 의협회장, 탄핵 1년여 만에 소아과의사회장 '복귀'관련 기사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