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 평가 공개…서울아산 6개 분야 세계 톱10·국내 최다 1위삼성서울 암 분야 5위·세브란스 정형외과 6위…글로벌 경쟁력 입증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이 만성 신부전 환자에게 신장 이식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 제공)유정일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왼쪽)가 간암 환자에게 양성자치료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병원 제공)연세의료원 전경.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뉴스위크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암병원세브란스병원천선휴 기자 결핵환자 15년 새 3분의 1로…민관 협력으로 퇴치 속도 낸다[알립니다] 신약부터 첨단재생의료까지…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찾는다관련 기사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삼성서울·서울아산·세브란스·고대구로 '최고 친환경병원'(종합)뉴스위크 친환경병원 평가서 삼성서울·서울아산·고대구로 '최고'지아이이노베이션, 항암제 'GI-102' 흑색종 1차 치료 시장 도전[인터뷰] "세계 암병원 톱10 중 3곳 한국…K-암치료 수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