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진료·수납 등 전 과정 지원 현황 확인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으로 차량이 줄줄이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보건복지부는 18일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 등이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과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사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장애인이대목동병원보건복지부장애친화산부인과강승지 기자 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질병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만든다…건강노화 기준 마련관련 기사서울시, 장애인 건강권 강화 결실…복지부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이대목동병원 "의료지원 서비스 확대해 장애인 건강권 보장"이스란 복지차관, 장애친화 의료현장 방문…이용편의 사업 현황 점검이대목동병원, 12월부터 장애인 전담인력·수어통역사 배치서울 3번째 장애친화산부인과…여성 장애인 진료·분만 불편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