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장기간 정주할 수 있는 의사 만드는 게 목적""의대 증원 2000명, 과학적 근거 없어…교훈 삼아 계획 마련"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2026.4.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오유경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총력"…프로포폴 특별감시단 출범(종합)'프로포폴 특별감시단' 뜬다…마약류 불법유출 '징벌적 과징금' 추진관련 기사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