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장기간 정주할 수 있는 의사 만드는 게 목적""의대 증원 2000명, 과학적 근거 없어…교훈 삼아 계획 마련"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2026.4.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산골에 살아도 걱정없게"…AI 기본의료 시대 만든다(종합)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메운다…'AI 기본의료 시대' 착수관련 기사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