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새로운 사정 없이 연장…절차 불법성"서울행정법원은 3일 오후 2시 모스 탄 씨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국정지 기간 연장처분 집행 정지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심문을 마친 후 탄 씨의 변호인단 소속 김지미 변호사(왼쪽)와 이하상 변호사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2026.07.03.ⓒ 뉴스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정지서울행정법원이하상김지미신은빈 기자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미안한데 내가 피해"…경찰, 프로파일러 투입학생회비 5억 빼돌려 주담대 갚았다…고교 유도부 감독 실형 유지권진영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