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새로운 사정 없이 연장…절차 불법성"서울행정법원은 3일 오후 2시 모스 탄 씨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국정지 기간 연장처분 집행 정지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심문을 마친 후 탄 씨의 변호인단 소속 김지미 변호사(왼쪽)와 이하상 변호사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2026.07.03.ⓒ 뉴스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정지서울행정법원이하상김지미신은빈 기자 "기분 나쁘게 대답해"…맥주잔 던지고 칼 휘두른 불법체류 중국인 징역형배재학당 총동창회, '배재고 출전정지' 탄원서 제출…"선처 부탁"권진영 기자 '李 명예훼손' 모스 탄 "출국정지는 누워서 침뱉기…美제재 야기할 것"김건희·한학자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내달 본격 시작…"12월 종결 예정"관련 기사'李 명예훼손' 모스 탄 "출국정지는 누워서 침뱉기…美제재 야기할 것"'李 허위사실 유포' 모스 탄, 오늘 '출국정지 연장 집행 정지' 심문'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위법"…3일 법원 집행정지 심문모스탄 측,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부정선거' 모스 탄, 입국 한 달만에 경찰 출석…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