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새로운 사정 없이 연장…절차 불법성"서울행정법원은 3일 오후 2시 모스 탄 씨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국정지 기간 연장처분 집행 정지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심문을 마친 후 탄 씨의 변호인단 소속 김지미 변호사(왼쪽)와 이하상 변호사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2026.07.03.ⓒ 뉴스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정지서울행정법원이하상김지미신은빈 기자 향찰 끊어낼 수 있나…지역 유착 막을 '경찰 내부 통제' 시험대프랑스 경찰 보고서 위조…2억원 가로챈 명품 구매대행업자 재판행권진영 기자 법원 "군무원 야외 숙영 훈련, 기본권 침해 아냐"'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9월 허위 발언 혐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