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이달 31일까지 출국정지 기간 연장모스 탄 "수사 마무리 상황서 재연장 위법"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행정법원출국정지집행정지권진영 기자 법원 "군무원 야외 숙영 훈련, 기본권 침해 아냐"'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9월 허위 발언 혐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