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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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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

'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

2020년부터 5년간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힌 성직자가 총 458명으로 집계됐다. 대다수는 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검거됐다.2일 뉴스1이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성범죄로 검거된 성직자 수는 총 458명으로 이중 강간 및 강제추행이 402건으로 87.7%에 달했다.다음으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불법 촬영은 36건 △통신매체 이용 음란은 18건 △성적 목적의 공공장소 침입은 2건이었다.전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와 서민을위한변호사모임(서변), 청년 12명은 2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왜곡죄'에 대해 "어처구니없는 악법"이라고 밝혔다.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은 "사법3법 중에서도 법왜곡죄는 적용 시 기존 3심제가 4심제가 될 수 있다"며 "서민들 피해를 가중시킬 수 있고 결국 변호사 비용을 댈 수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서민위 등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경찰이 전직 매니저를 통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수 MC몽(신동현·47)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신 씨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앞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지난달 신 씨가 전직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은 의혹과 관련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사건은 당초 대전 유성경찰서에 배당
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

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

백해룡 경정이 자신의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초동 수사가 '답정너', '위법수사'라는 결론을 낸 서울동부지검과 임은정 검사장에 "뭘 모르면 빠지시라"고 반발했다.백 경정은 27일 페이스북에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스스로 수사능력이 있는지, 후배 검사들이나 수사관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그들을 지휘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 스스로 한번 객관화 해 보길 바란다"며 "뭘 모르면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고 적었다.앞서 임 검사장은 전날 '세관 마약밀수 연
독립운동가 후손 "표현의 자유와 모욕은 별개…구속 수사해야"

독립운동가 후손 "표현의 자유와 모욕은 별개…구속 수사해야"

독립운동 후손이 반복적으로 위안부 역사를 왜곡하고 피해자들을 모욕한 단체 대표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사단법인 일송 김동삼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 김원일 씨와 해병대 예비역 연대 등은 27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앞서 김 대표 및 관계자를 사자명예훼손, 집회시위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김 이사는 3.1절을 앞두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운동 대표와 관계자
北에 4차례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구속…"증거 인멸·도망할 염려"

北에 4차례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구속…"증거 인멸·도망할 염려"

북한에 여러 차례 무인기를 날려 보낸 혐의를 받는 30대 대학원생이 구속됐다.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일반이적 혐의를 받는 오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오 씨는 인천 강화도에서 출발해 북한 개성시와 평산군을 경유한 뒤 경기 파주시로 되돌아오도록 설정된 무인기를 총 4회 날려 성능을 시험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을 수사한 군
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

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

서울동부지검이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 수사를 종결하면서 최초 의혹 제기자인 백해룡 경정이 확증편향에 빠져 위법하게 수사를 벌였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채수양 단장)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백 경정이 제기한 의혹이 실제 수사 결과 실체가 없었음을 설명했다.초동 수사에서 무너진 팩트체크, '답정너' 수사 불렀다백 경정은 사건 초기부터 100㎏이 넘는 대량의 마약이 세관 직원의 도움 없
"배후 없어"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심사 종료…저녁 영장 결과(종합)

"배후 없어"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심사 종료…저녁 영장 결과(종합)

북한에 수차례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쳤다. 혐의 부인과 함께 '배후는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오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오 씨는 인천 강화도에서 출발해 북한 개성시와 평산군을 경유한 뒤 경기 파주시로 되돌아오도록 설정된 무인기를 총 4회 날려 성능을 시험한
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

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

서울 동부지검이 8개월간의 수사 끝에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에 대해 "세관 검역 시스템에 대한 오해와 밀수범들의 거짓말로 만들어진 실체 없는 의혹"이라는 결론을 냈다.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채수양 단장)은 26일 종합 수사결과 보도자료를 통해 "백해룡 경정이 제기한 각종 의혹들의 실체가 없음을 확인해 피의자 15명을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수사 결과는 그동안 제기된 말레이시아 마약 밀수 범죄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북한에 수차례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이 구속기로에 섰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오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오 씨는 인천 강화도에서 출발해 북한 개성시와 평산군을 경유한 뒤 경기 파주시로 되돌아오도록 설정된 무인기를 총 4회 날려 성능을 시험한 혐의를 받는다.사건을 수사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오 씨가 무인기 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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