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
2020년부터 5년간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힌 성직자가 총 458명으로 집계됐다. 대다수는 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검거됐다.2일 뉴스1이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성범죄로 검거된 성직자 수는 총 458명으로 이중 강간 및 강제추행이 402건으로 87.7%에 달했다.다음으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불법 촬영은 36건 △통신매체 이용 음란은 18건 △성적 목적의 공공장소 침입은 2건이었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