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법원, 징역 2년 선고남부지방법원./뉴스1 DB.관련 키워드남부지법맥주잔회칼1심형사4단독이동건 수습기자 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학원장·병원장 등 4명 구속심사…"묵묵부답"신은빈 기자 '李 명예훼손' 모스 탄…"출국정지 연장 위법, 즉각 철회"(종합)배재학당 총동창회, '배재고 출전정지' 탄원서 제출…"선처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