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예고한 '선수 보호' 긴급 기자회견 돌연 취소"거듭 사과, 성숙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간절히 부탁"김동연 배재학당 총동창회장(오른쪽)이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과 관련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제출할 대국민 탄원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학당배재고총동창회배재학당총동창회야구탄원서징계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한민아 기자 서울 학생예술동아리 27개 팀, 국악·오케스트라 등 공연 펼친다세종대, 'AI 기술경영' 경영학전문박사 신설…7일 입학설명회관련 기사배재고, '6개월 정지' 처분 번복 가능성은?…일주일 내 '재심의' 신청'불꽃야구' 측 "배재고 야구부 사안 엄중히 받아들여, 유튜브 공개 여부 검토"배재고 '혐오 응원' 논란…서울교육청은 조사, 동문회는 교장 사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