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12월11일 종결…이르면 11월 종결"김건희 여사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국민의힘집단입당정당법위반김건희한학자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한수현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법무부, 론스타 1600억원대 반환소송 승소…"국고 유출 막아"(종합)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