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정지 집행 정지 심문기일 직접 출석해 발언모스 탄 씨(한국명 단현명)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정지명예훼손권진영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