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4일 오전 피의자 신분 소환…출국정지 상태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부정선거권준언 기자 김병기 수사 10개월째 결론 못 낸 경찰…송치·신병 처리 방안도 불확실'항공권' 미끼로 캄보디아 유인…감금 후 피해자들 앞서 공개 고문도관련 기사법원, 모스탄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경찰, 김병기 의혹 일괄 송치하나…방시혁·쿠팡·스벅 "수사 중"잠실 개표소 시위 10일째…1만명 집결 "부정선거 재선거"(종합2보)참정권 훼손에 분노한 2030…"극우 아닌 청년들 공론장 열어야"'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취소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