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운전 단속 강화되는데…농도·시간 기준 없어 전문가도 '혼란'

[약물운전 처벌강화] ③'운전 영향' 인관관계 입증 쟁점
약물별 등급 자료·코드 없어…"국가가 기준 제시해야"

편집자주 ...'압구정 롤스로이스'·'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사고 등 약물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며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오는 4월 2일부터 처벌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지만 약물의 종류와 복용 상황이 다양한 만큼 현장 혼란과 기준의 모호성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뉴스1은 증가하는 약물 운전 실태를 살펴보고 일상 복용 약까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등 제도 변화의 핵심 쟁점을 소개한다. 아울러 전문가 진단을 바탕으로 개정안의 실효성과 보완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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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약국에 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2024.1.15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시내 약국에 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2024.1.15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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