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유죄 인정되지만 공익 목적 정상 참작활동가 "유죄 판결은 유감…앞으로도 방류 약속 이행 촉구할 것"14일 오후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활동가들과 학생들이 항소심 선고 후 기자회견을 열고 벨루가 벨라의 방류를 촉구하고 있다. 2026.05.14/ⓒ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벨루가벨라롯데월드아쿠아리움업무방해공동재물손괴권진영 기자 박나래, 3차 경찰 소환 조사 받아…'주사이모 의혹' 등"마지막 숙제 마쳐"…'27년 교편' 홍은경 씨 스승의날 앞두고 1억 기부관련 기사검찰 '벨라 방류' 시위 벌인 환경단체 대표에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