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반바지 차림에 양산…냉면·콩국수집 '북적'당분간 무더위 지속…서울 낮 최고 30~31도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대구 북구 성광고등학교에서 '스승의 날 기념, 성광 체육한마당' 행사를 마친 학생들이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4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더위손풍기양산기상청윤주영 기자 하태경, '국정원 X파일 발언' 박지원 상대 손배소 패소 후 항소'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강서연 기자 하태경, '국정원 X파일 발언' 박지원 상대 손배소 패소 후 항소서울 '31도' 초여름 더위…전라·경남내륙 오후 소나기[오늘날씨]관련 기사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민소매·에어컨' 찾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