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위반 및 횡령 혐의 관련 소명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횡령권진영 기자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25년 선고'에 항소'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음주운전 재판도 받아…첫 공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