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위반 및 횡령 혐의 관련 소명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횡령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윤석열 장모 측 "불입건했던 2015년 수사검사들, 사건 제대로 봤다"아직 남은 윤석열 장모 사건…부인 김건희·측근관련 여전히 수사중감찰에 가족 기소까지 코너 몰리는 尹…추미애 다음 스텝은'17억 배임혐의' 이계호 STC라이프회장, 2심서 법정구속…"도주 우려"역학조사 방해 신천지 '1000억 코로나 청구서' 벗어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