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경찰에 피의자 소환 통보 받아"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박 검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경찰 국가수사본부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유는 지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의 선서 거부와 국회 모욕 혐의다.박 검사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경찰은 박 검사에게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과 관련해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청 광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