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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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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경찰에 피의자 소환 통보 받아"

'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경찰에 피의자 소환 통보 받아"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박 검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경찰 국가수사본부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유는 지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의 선서 거부와 국회 모욕 혐의다.박 검사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경찰은 박 검사에게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과 관련해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청 광역
서울대, 로보틱스연구동 건립 나선다…엔비디아 조인트랩 입주 논의

서울대, 로보틱스연구동 건립 나선다…엔비디아 조인트랩 입주 논의

서울대가 관악캠퍼스에 로보틱스 연구를 전담할 연구시설을 지으며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12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서울대는 올 하반기 중 로보틱스 연구동 건립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연구동은 현재 로보틱스연구소가 입주해 있는 해동첨단공학관 뒤편 주차장 부지에 5~7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새 연구동에는 지난달 설립 계획이 공개된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조인트랩(공동연구실)의 입주도 논의되고 있다.조인트랩은 공동 연구, 인재 교류, 교육,
경찰,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 샤이니 온유·전현무 등 소환 조사(종합)

경찰,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 샤이니 온유·전현무 등 소환 조사(종합)

경찰이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본명 이진기)와 방송인 전현무 씨를 소환 조사했다. 지난달에는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도 경찰 조사를 받았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월 온유와 전현무 씨를, 지난달에는 키와 입짧은햇님을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했다.앞서 5월에는 같은 혐의를 받는 방
'수능 D-100' 의대 입학 등 문구 빽빽이…"재수 안돼" 학원가 문전성시

'수능 D-100' 의대 입학 등 문구 빽빽이…"재수 안돼" 학원가 문전성시

"감기 걸리는 것도 조심하며 몸 관리하고 있어요. 재수는 절대 안 돼요" "내년 수능은 완전히 바뀌니까 우리 애가 올해 좋은 성과를 냈으면 합니다"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의 수험생·학부모들이 한마음으로 '수능 대박'을 빌고 있다. 특히 학부모들도 성당·절에 모여 자녀들의 학업 성취를 기원했다.11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역에는 이른 아침부터 십수 명씩 쏟아져
경찰, 대마 흡입 뒤 운전 혐의 40대 남성 체포

경찰, 대마 흡입 뒤 운전 혐의 40대 남성 체포

경찰이 대마를 흡입한 뒤 운전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을 붙잡았다.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10일) 오후 11시쯤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대마초를 피우고 차를 몰고 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체포했다. 주차된 A 씨 차 안에선 대마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출동한 경찰에 '태국 여행을 다녀올 때 가져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
"누가 날 찍어요"…성수 카페서 여성 불법촬영 중국인 남성 출국정지

"누가 날 찍어요"…성수 카페서 여성 불법촬영 중국인 남성 출국정지

경찰이 카페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관광객을 검거해 출국정지 조치했다.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20대 중국인 남성 A 씨에 대해 지난 5일 출국정지 조치를 내렸다.A 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휴대전화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누군가 자신을 몰래 찍고 있다'는 취지의
폭염 한풀 꺾였지만…낮 최고 '34도' 무더위 계속(종합)

폭염 한풀 꺾였지만…낮 최고 '34도' 무더위 계속(종합)

화요일인 11일은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며 아침 기온이 19도까지 내려가겠으나 낮에는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21~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낮 기온은 평년(최고 28~3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기상청의 지역별 상세 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경찰, 유튜버 권영찬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일부 송치

경찰, 유튜버 권영찬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일부 송치

경찰이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출신 유튜버 권영찬 씨 사건 일부를 검찰에 넘겼다.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22일 권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권 씨는 지난해 3~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을 거론하며 김수현이 미성년자인 김새론을 상대로 정신적 지배를 하고 성관계를 했다는 취지의
'10·28 건대항쟁' 불법구금 피해자들 국가배상소송…재심 청구도

'10·28 건대항쟁' 불법구금 피해자들 국가배상소송…재심 청구도

전두환 군사정권 당시 반독재 시위에 참여했다가 불법구금 등을 당한 '10·28 건대항쟁'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10·28건대항쟁계승사업회(계승사업회)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10·28건대항쟁 재심 및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을 열고 63명 피해자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이들 중 13명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입추 매직, 에어컨 끄고 잤어요"…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

"입추 매직, 에어컨 끄고 잤어요"…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

서울의 밤 최저기온이 지난 주말 2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17일간 이어진 열대야가 해제되자 출근길 시민들은 확연히 달라진 오전 기온을 체감하는 모습이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기온은 이날 오전 4시38분 25도 아래로 내려간 뒤 오전 4시 53분 24.8도를 기록했다. 전날(9일) 서울의 일 최저기온도 24.5도를 기록해 이틀 연속 열대야 없는 아침을 맞았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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