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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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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서울 관악구 빌라서 화재…50대 남성 병원 이송

서울 관악구 빌라서 화재…50대 남성 병원 이송

서울 관악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10시 47분쯤 관악구 신림동 소재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이외에도 주민 43명이 자력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원 73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인 오후 11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소방 당국은 세대 내 담배꽁초 처리 부주의로 인해 화재
낮 최고 7~16도 '포근'…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종합)

낮 최고 7~16도 '포근'…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종합)

금요일인 13일은 전국 낮 최고 기온이 7~16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는 등 전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강원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9~1도, 최고 4~10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7~16도가 되겠다.당분간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

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한 첫 소환조사가 약 9시간 만에 종료됐다.1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전 10시 45분쯤 전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9시간 동안 조사했다.이날 오후 7시 39분쯤 조사를 마치고 내려온 전 씨는 지지자들 앞에서 "범죄 혐의가 많은 게 아니고 들어가 보니 (혐의가) 쪼개져서 6
검찰, 금품·향응 대가로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

검찰, 금품·향응 대가로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

검찰이 불구속 송치된 뇌물 사건을 직접 보완수사해 청탁 구조를 규명하고, 금품과 향응을 대가로 수사정보를 빼돌린 경찰관과 이를 매개한 브로커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전철호)는 12일 뇌물수수,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아울러 특정범죄가중법 위반(알선수재), 뇌물공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사건 청탁 브로커 B
굿네이버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굿네이버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가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국내 민간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는 매년 국세청 공시 자료와 자체 개발한 지표(GSK 4.1)를 바탕으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과 재무 효율성을 평가한다.지난해 국세청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굿네이버스는 만점인 별점 3개를 획득해 '스타 공익법인'에 10년 연속 이름을
'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

'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

검찰이 쌍용차 인수를 내세워 주가를 조작해 16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의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검찰은 지난 10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한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은 강 전 대표를 비롯해, 1심 판결 전부에 대해 항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강 전 대표와 차 모 전 에디슨모터스 임원도 지난 9일 항소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소환…"무리한 정치적 압박"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소환…"무리한 정치적 압박"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무리한 정치적 압박"이라며 "이재명을 비판하지 말라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이날 조사에 앞서 오전 10시 2분쯤 서울 노량진역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전 씨는 오늘 4건의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으러
경찰, 전한길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첫 소환 조사

경찰, 전한길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첫 소환 조사

경찰이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55)에 대한 첫 소환 조사에 나선다.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앞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전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
최수연 네이버 대표, 25일 모교 서울대 졸업식 축사

최수연 네이버 대표, 25일 모교 서울대 졸업식 축사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모교인 서울대에서 졸업식 축사를 한다.11일 서울대에 따르면 최 대표는 오는 25일 열리는 제80회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최 대표는 서울대 공과대학 졸업 후 2005년 네이버에 입사해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팀 조직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았다.이어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과 미국 하버드 로스쿨 등을 거쳐 국내에선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재직하다가 네이버에는 지난 2019년 재입사했다. 이후 2022년 3월부
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

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

캄보디아 국경지대에서 태국으로 근거지를 옮겨 활동한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하며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속 조직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11일 오전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로 기소된 룽거컴퍼니 팀장 A 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하고 3300만 원의 추징을 명했다.A 씨는 룽거컴퍼니에서 로맨스 스캠 팀장을 맡아 팀원들의 실적을 관리하는 등 핵심적 역할을 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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