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약물 운전 면허 취소 소폭 ↓…현장 혼선 없어"경각심 높이는 효과…향후 점진적 감소세 기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