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도 공백 불가피…정부 "추가 보완대책 마련 중"4주 근무, 업무·진료 연속성 한계…다음주중 200명 추가 차출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주차로 접어든 11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주 차로 접어든 11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공중보건의공보의강승지 기자 항암제 건강보험 급여까지 평균 1년 10개월…"신속등재 절실"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천선휴 기자 "WHO 권고 결핵 치료법, 국내 환자에서도 효과·안전성 확인""항생제 내성균, 환자별 맞춤 치료로 잡는다…2030년 상용화 목표" [인터뷰]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