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이소니아지드 단독내성 폐결핵 환자 분석퀴놀론 포함 6개월 요법, 기존 요법과 유의한 차이 없어(왼쪽부터) 민진수·이종민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결핵서울성모병원천선휴 기자 "항생제 내성균, 환자별 맞춤 치료로 잡는다…2030년 상용화 목표" [인터뷰]Robot-Assisted Surgery Removes Uterine Fibroids Up to 11 Centimeters While Preserving Fertility관련 기사장기육 서울성모병원 교수, 과기부 '기초연구 리더연구자' 선정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2주 기침 지속되면 결핵 의심…암·당뇨 동반 시 위험↑""무증상 결핵 조기 발견해야 완치율 2.4배↑…전략 바뀌어야"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물질' 개발 순항…IDMC서 안전성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