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균, 환자별 맞춤 치료로 잡는다…2030년 상용화 목표" [인터뷰]

한림대·웁살라대, 항생제 병합 효과 분석하는 '콤비안트' 공동연구
김양수·김용균 교수 "'인류의 난제' 내성균 치료에 새 돌파구 모색"

본문 이미지 - 김용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왼쪽)와 김양수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김용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왼쪽)와 김양수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용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김용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양수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김양수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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