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10년·곽종근 9년·문상호 12년 등 중형 선고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곽종근박안수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한수현 기자 [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도 당선무효형…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종합)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