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10년·곽종근 9년·문상호 12년 등 중형 선고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곽종근박안수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비공식 제자오디션 봐주고 금품수수…서울대 성악과 현직교수 '무죄'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한수현 기자 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 1심 징역 4년…법정구속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