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발언만으로 군사목적상 위해 초래 가능성 있다고 보기 어려워"블랙박스 SD카드 증거능력은 인정…압수 절차 위법 주장 배척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군사기밀누설무죄권진영 기자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의혹에 "교육 목적, 송구"김종인, 吳 '여론조사비 대납' 관련 "명태균이 날 이용해 과시"한수현 기자 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속보] '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심 무죄'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